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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남실버체육대회 참가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최종림)는 8일 진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남실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을 도모하고 평소 연마한 단체경연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노인의 날 기념식과 실버체육대회를 함께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회화면 유무송 분회장이 평소 노인복지 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에 이어진 실버체육대회에서는 건강 체조 경연대회와 한궁대회, 실버가요대회, 지회별 응원이 진행되어 한층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건강 체조 분야 대상(大賞) 수상을 비롯하여 응원과 입장 부문에서 제일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은 “고성군 노인들이 평소 즐겁게 활동하며 실력을 쌓아온 건강 체조에서 대상을 받아 굉장히 기쁘다.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경남실버체육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년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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