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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생필품 꾸러미 전달 및 환경정화활동 전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부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옥심)는 13일‘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모여 밀가루, 화장지 등 생활에 꼭 필요한 8종의 생필품 꾸러미 22개를 직접 포장했으며,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꾸러미를 전달하여 추운 날씨에 따뜻함과 사랑을 전했다.

 

또한, 대가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면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농로 주변 영농쓰레기 줍기 등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장옥심 부녀회장은 “매년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할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작은 보탬이 될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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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