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6.6℃
  • 박무서울 3.4℃
  • 흐림대전 3.4℃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창원 5.5℃
  • 연무광주 4.1℃
  • 맑음부산 7.4℃
  • 맑음통영 8.1℃
  • 맑음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11.0℃
  • 맑음진주 4.7℃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1.6℃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9℃
  • 구름조금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6.5℃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5.6℃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창 2.2℃
  • 구름조금합천 4.2℃
  • 구름많음밀양 5.5℃
  • 맑음산청 4.9℃
  • 맑음거제 6.2℃
  • 맑음남해 4.7℃
기상청 제공

고성문화관광재단, 부경양돈농협과 (사)대한한돈협회 고성지부에 감사패 전달

2024공룡엑스포 성공적 개최 기여, 바비큐 시식회로 큰 호응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재단법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13일 부경양돈농협과 (사)대한한돈협회 고성지부에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부경양돈농협과 (사)대한한돈협회 고성지부는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린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한돈 바비큐 시식회를 진행했다.

 

엑스포 주말 행사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이 시식회는 부경양돈농협과 (사)대한한돈협회 고성지부에서 준비한 고품질 한돈으로 만든 바비큐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신선하고 맛있는 한돈 바비큐는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근 군수는 "부경양돈농협과 (사)대한한돈협회 고성지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덕분에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룡엑스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식 부경양돈농협 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대표 축제인 공룡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한돈 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3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8만 4천여 명의 유료 관람객을 기록했다.

 

재단은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엑스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