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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변신은 무죄 고성군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가 도와드립니다 !!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은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린 제8회 고성군 농축산물 한마당축제에서 ‘유통·소통, SELL GOSEONG 과제 Ⅱ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 활성화’로 만들어진 농산물가공품의 전시 및 시식행사를 가져 군민들에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산물가공품 전시 60종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동결 과일칩과 오븐찰떡파이와 핸드드립커피와 과일에이드 무료 시식 8종으로 진행됐다.

 

농산물가공전시품에는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에서 생산되는 워터젤리 등가공제품 10종과 교육 및 수요자가 원하는 농가공품개발 간편조리세트 떡볶이·가리비취나물세트 등 시제품 50종이 전시되어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무료시식은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에서 운영되는 제품개발반 카페창업 교육생들의 재능기부로 교육을 통해 배운 핸드드립커피 4종와 딸기천도복숭아청과 오디청을 이용한 과일에이드 2종과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에서 개발한 동결과일칩과 오븐찰떡파이를 시식을 통해 가공품에 대한 좋은 평가도 받았다.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는 경남도 내 유일한 교육시설인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와 제조시설인 농산물가공지원센터로 나누어서 운영되고 있으며, 복잡한 절차, 창업정보 부재, 기술적․재정적 한계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상담․교육․생산․판매 및 사후관리 등 식품가공업 창업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농산물가공 희망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를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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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