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6.6℃
  • 박무서울 3.4℃
  • 흐림대전 3.4℃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창원 5.5℃
  • 연무광주 4.1℃
  • 맑음부산 7.4℃
  • 맑음통영 8.1℃
  • 맑음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11.0℃
  • 맑음진주 4.7℃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1.6℃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9℃
  • 구름조금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6.5℃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5.6℃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창 2.2℃
  • 구름조금합천 4.2℃
  • 구름많음밀양 5.5℃
  • 맑음산청 4.9℃
  • 맑음거제 6.2℃
  • 맑음남해 4.7℃
기상청 제공

재경고성향우회 회원 일동이 합심하여고향을 사랑하는 마음 담아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삼백만원 기부 !!!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경남 고성군은 재경고성향우회(회장 김영수) 향우 일동이 뜻을 모아 고향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 했다고 밝혔다.

 

재경고성향우회 김영수 회장은 “고향 고성군에 기부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셔서 고성군의 발전에 힘을 실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영수 회장은 기부 답례품으로 받은 고향사랑상품권 90만원을 아동복지시설인 고성애육원에 재기부하며 “어려운 아동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따뜻한 마음을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평소 우리 고성군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주셔서 감사하고, 소중한 기부금으로 고성군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보람되게 사용하겠다”라며 말했다.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향우를 비롯한 더 많은 기부자가 고성발전에 기여하고 성장하는 모델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경고성향우회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번영과 복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과 청소년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보건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