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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고성소방서 119안전센터 2024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4일 고성소방서(서장 김성수)119 안전센터와 연계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고성지역자활센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등 영유아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하는 종합시설로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기관이다.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의거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신속대응, 복구등 자위소방대의 역할에 맞추어 실제상황 재연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연 1회 고성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3층 강당에서 발생한 화재로 119 신고와 아동 및 장애인 이용자들의 대피와 중요한 자료의 이송 및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으로 진화작업까지 원스톱으로 실시했고, 훈련을 마치고 심폐소생술 실습과 직접 소화기를 작동해보는 실습까지 함께 진행했다.

 

고성119소방안전센터에서는 “모두들 침착하게 잘 진행해 주었고, 응급처치후 환자까지 구급차로 이송하는 모습에서 자위소방대들의 전문성을 볼 수 있었다”고 총평을 남겼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고성소방서와 함께 협약체결 후 마을로 찾아가는 동행복지관과 화재예방캠페인등을 함께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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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