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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제4회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오전 11시 영오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4회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18회 이웃사랑 김장나눔축제 행사를 지원하기 위하여 일정별 참여할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를 선정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김치를 지원할 대상자 명단을 심의·의결했다.

 

이동갑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기온이 저하로 고령의 어르신들과 난방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된다”고 하면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필요한 자원을 발굴하는 데 위원들의 노력을 주문했다.

 

허수은 공공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영오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각종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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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