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4.0℃
  • 맑음창원 3.7℃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맑음통영 1.6℃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7℃
  • 맑음진주 -1.2℃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2℃
  • 흐림금산 -2.6℃
  • 맑음김해시 1.3℃
  • 맑음북창원 2.3℃
  • 맑음양산시 2.2℃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의령군 -2.5℃
  • 구름많음함양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창 -4.0℃
  • 구름많음합천 -1.6℃
  • 구름많음밀양 -0.7℃
  • 구름많음산청 0.5℃
  • 맑음거제 2.4℃
  • 맑음남해 2.2℃
기상청 제공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2024년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실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6일 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지역 아동 60여 명을 대상으로 명랑운동회를 실시했다.

 

이번 운동회는 지역의 아동을 위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공굴리기 △8인 제기차기 △장애물 달리기등 다양한 운동 및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되어 아동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운동회에 참여한 김0리 아동은 “학교랑 학원만 오가던 우리들에게 신나게 뛰어놀고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서 너무 감사하다”며 “다음에도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경남가리비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박영호)에서는 햄버거 세트를 후원해 신나게 뛰고 땀 흘린 아이들에게 특별한 영양 가있는 간식을 선물했다.

 

한편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