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4.0℃
  • 맑음창원 3.7℃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맑음통영 1.6℃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7℃
  • 맑음진주 -1.2℃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2℃
  • 흐림금산 -2.6℃
  • 맑음김해시 1.3℃
  • 맑음북창원 2.3℃
  • 맑음양산시 2.2℃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의령군 -2.5℃
  • 구름많음함양군 -1.9℃
  • 구름많음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창 -4.0℃
  • 구름많음합천 -1.6℃
  • 구름많음밀양 -0.7℃
  • 구름많음산청 0.5℃
  • 맑음거제 2.4℃
  • 맑음남해 2.2℃
기상청 제공

적십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 경남 고성 개천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봉사활동 실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개천면적집자봉사회는 21일 오후 2시에 개천면 용안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웠다. 또한, 어르신들은 마스크팩을 받으면서 적십자 회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화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경희 개천면장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살기좋은 개천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