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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역사인물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경남 고성군 역사인물 연구회(이쌍자, 허옥희, 정영환, 김원순, 김희태 의원)는 지난 11월 25일, 고성군의회 열린 회의실에서 ‘고성 출신 역사인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고성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관광․문화 콘텐츠로 연계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쌍자 대표 의원은 "고성군 출신 기농 정세권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이번 연구가 고성군 출신 인물들의 역사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뒤늦은 감이 있지만, 정세권 선생의 삶을 조명하게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업적이 알려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고성군의 역사인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져, 그 연구 결과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어져 고성군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성군 역사인물연구회는 이번 연구 용역을 마무리하며, 기농 정세권 선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 추진과 교육 프로그램 보급 등의 후속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기농 선생의 업적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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