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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외협력관 위촉식 개최

5명 전문가로 구성, 대내외적 협력과 소통을 통해 군정 발전 기대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고성군은 26일 군수 직무실에서고성군 대외협력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고성군은 2023년 7월부터 대외협력관 제도를 운용해 왔으며, 행정, 문화ž체육ž관광, 농ž수ž축산, 마케팅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영입하여 고성군의 주요 현안과제 해결하고 대외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주요 현안과제 해결, 국‧도비확보, 국제교류를 위해 기존에 임명된 임왕건, 박경대, 백찬문, 이래호 위원은 1년간 연임되었고, 관내 투자유치 및 국제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박기태 위원이 추가로 임명되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대외협력관의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 우리군이 한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며 대외협력관의 경험과 전문성으로 군정의 목표와 비전을 실행하여 군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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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