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3℃
  • 흐림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0.7℃
  • 대전 18.4℃
  • 대구 16.2℃
  • 울산 15.7℃
  • 창원 14.0℃
  • 광주 14.0℃
  • 부산 15.9℃
  • 흐림통영 14.0℃
  • 흐림고창 13.4℃
  • 제주 18.0℃
  • 흐림진주 12.5℃
  • 흐림강화 18.2℃
  • 흐림보은 17.2℃
  • 흐림금산 17.3℃
  • 흐림김해시 17.1℃
  • 흐림북창원 17.1℃
  • 흐림양산시 17.6℃
  • 흐림강진군 13.8℃
  • 흐림의령군 14.3℃
  • 흐림함양군 11.2℃
  • 흐림경주시 18.6℃
  • 흐림거창 10.8℃
  • 흐림합천 14.7℃
  • 흐림밀양 18.8℃
  • 흐림산청 11.8℃
  • 흐림거제 13.6℃
  • 흐림남해 12.9℃
기상청 제공

'KBS 2025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 31일 개최! 박진영·2am·잔나비·케플러 등 多세대 K팝 가수 총출동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올해 마지막 날을 빛낼 특별한 '카운트다운 쇼'가 온다.

 

'KBS 2025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연출 고국진, 구성 정인해·정다영·김혜림·강은실·김은솔·김수아, 이하 '카운트다운 쇼')가 오는 12월 31일 서울 명동스퀘어 신세계 본점 앞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카운트다운 쇼'는 2024년의 마지막 날과 2025년의 시작을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상과 무대를 통해 대한민국 카운트다운의 성지로 자리매김한다.

 

이번 '카운트다운 쇼'에는 박진영(J.Y. Park)부터 별, 2am, 잔나비, 스텔라장(Stella Jang), 최유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케플러(Kep1er), 싸이커스(xikers), 올아워즈(ALL(H)OURS), 나우어데이즈(NOWADAYS), 배드빌런(BADVILLAIN),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등 다양한 장르의 K팝 가수들이 출연해 글로벌 팬들과 새해의 카운트다운을 함께 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중앙우체국 광장과 신세계 옆 분수광장 두 군데에 무대를 만들어 다채로운 영상으로 구현할 예정이며, 신세계 대형 LED에 새해를 밝힐 카운트다운 영상을 최초 공개한 직후 초대형 불꽃놀이도 준비할 계획이다.

 

KBS 측은 "이번 '카운트다운 쇼'를 통해 서울의 명동스퀘어가 뉴욕의 타임스퀘어 못지않은 핫스폿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카운트다운 쇼를 선사할 것"이라며 "또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눈부신 빛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2025 카운트다운 쇼 LIGHT NOW'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KBS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이 가능하며, 방청객에게는 LED 너클과 대형 핫팩 2매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방송은 31일 밤 11시부터 KBS 2TV와 KBS KPOP, KBS엔터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통영시, 장애인 ·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한 ‘제1회 통합풋살대회’성황리 개최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에브라임(시설장 김진)에서 지난 28일 통영시 미수해양공원 풋살경기장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를 통한 통합과 화합을 체험하는‘제1회 통합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발달장애인, 비장애인이 장애인 인식개선과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모집 3일만에 마감이 될 만큼 호응도가 높았다. 거제와 사천의 장애인 기관·단체에서는 30명이 본행사에 참여해 오프닝 경기로 대회시작을 알렸다. 또한 여러 지역기관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 소식을 접한 경남의 다른 기관과 단체들 역시 향후 참여 의사를 밝히며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 에브라임 시설장은 “함께 뛰고, 웃고, 응원하는 이 시간이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보여 주었다”며“이번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라며, 이번 통합풋살대회는 통영을 넘어 경남권 통합스포츠 문화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