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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제24회 이동진의 언택트톡 선정!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온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이 CGV 제24회 ‘이동진의 언택트톡’ 작품으로 선정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감독: 타셈 | 출연: 리 페이스, 카틴카 언타루 | 수입/배급: 오드(AUD)]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을 이야기해 주는 영화로,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더욱 화려해진 영상과 새로운 장면을 추가해 18년 만에 돌아온 감독판이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을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며 촬영지까지 직접 다녀온 작품이라 밝힌 이동진 평론가는 언택트톡에 앞서 “캔버스를 욕망하는 스크린, 붓을 동경하는 카메라.”라는 이전의 한 줄 평에 “재생을 희구하는 이야기.”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그간 비주얼에 비해 덜 주목받은 스토리의 탁월함과 ‘이야기하기’를 소재이자 목적으로 삼은 영화의 정체성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룰 것을 전했다.

 

또한, 전 세계 관객들의 울림이 모여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이란 기적을 일으킨 독특한 사례이자 16년이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살아남은 놀라운 작품이라고 정의했다.

 

‘이동진의 언택트톡’은 영화에 사전 녹화된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해설이 더해진 CGV만의 비대면 시네마톡이다.

 

영화를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높은 지지를 얻으며, 2021년 레오 까락스 감독의 '아네트'를 시작으로 타셈 감독의 '더 폴: 디렉터스 컷'이 24번째로 관객과 만난다.

 

‘이동진의 언택트톡’ '더 폴: 디렉터스 컷'편은 티켓가 1만 6,000원에 본편 상영, 인터미션 10분, 해설 약 80분으로 진행되며 관람객 전원에게 '더 폴: 디렉터스 컷' 한정판 엽서를 증정한다.

 

CGV강남, 강변,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동탄역, 소풍, 오리, 인천, 평촌, 광주상무, 대구아카데미, 대전, 서면, 천안, 청주율량, 춘천 등 전국 20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과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로 세월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된 남다른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은 12월 2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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