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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연말 ‘금연구역 집중 점검’실시

 

[경남도민뉴스=김종태 기자] 진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금연문화 정착을 위하여 12월 31일까지 번화가 등 금연구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보건소 관계자와 금연지도원, 경찰(지구대 상황 대기)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대학가, 음식점 밀집지역 등 번화가, 흡연 민원 다발 지역 등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시설 기준(금연구역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준수 여부 △흡연실 설치 및 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점검 현장에서는 금연구역 홍보와 계도를 중점으로 하되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하여 지역사회 내 금연 규범이 보다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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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