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구름많음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2.1℃
  • 박무서울 -3.6℃
  • 맑음대전 -3.0℃
  • 대구 -4.2℃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창원 0.3℃
  • 구름많음광주 -2.4℃
  • 흐림부산 1.4℃
  • 흐림통영 1.8℃
  • 흐림고창 -1.0℃
  • 제주 7.4℃
  • 구름많음진주 -4.4℃
  • 맑음강화 -4.3℃
  • 흐림보은 -5.2℃
  • 구름조금금산 -2.3℃
  • 구름많음김해시 -3.1℃
  • 구름많음북창원 -1.2℃
  • 구름많음양산시 -1.8℃
  • 흐림강진군 -3.3℃
  • 구름많음의령군 -6.0℃
  • 흐림함양군 -4.1℃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창 -5.6℃
  • 흐림합천 -2.5℃
  • 흐림밀양 -4.1℃
  • 흐림산청 -5.0℃
  • 흐림거제 2.9℃
  • 구름많음남해 1.4℃
기상청 제공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수원영원교회

세류2동에 꾸준한 이웃돕기로 상승한 겨울철 온도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수원영원교회는 지난 20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라면 7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쉽고 든든하게 주린 배를 채울 수 있는 봉지라면 총 1,400개에 달했으며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 가구 및 고독사 위험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철 담임 목사는“사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여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은희 세류2동장은“명절 때마다 훈훈한 기부 소식을 전하는 영원교회 덕에 설을 앞 둔 겨울철 날씨마저 한껏 따뜻해진 것 같다. 보내주신 마음을 모아 소외된 주민 없는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