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3.6℃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1.0℃
  • 맑음창원 12.5℃
  • 맑음광주 ℃
  • 맑음부산 13.8℃
  • 맑음통영 14.0℃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4.4℃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3℃
  • 맑음김해시 13.2℃
  • 맑음북창원 12.6℃
  • 맑음양산시 14.7℃
  • 맑음강진군 13.5℃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12.2℃
  • 맑음거창 11.5℃
  • 맑음합천 13.4℃
  • 맑음밀양 12.6℃
  • 맑음산청 11.7℃
  • 맑음거제 12.8℃
  • 맑음남해 13.8℃
기상청 제공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동아리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장애인 회원 비중 높고 최소 7명 이상…2월 14일까지 접수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2월 14일까지 장애인동아리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장애인동아리지원사업은 문화, 예술, 여가, 체육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동아리가 더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을 중심으로 고양특례시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로, 장애인 회원 수가 비장애인 회원 수보다 많아야 하며 최소 7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돼야 한다.

 

선발된 동아리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활동하며, 이 기간 동안 최대 7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황성진 관장은 “장애인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35개 동아리를 지원해 왔다”고 설명하며“고양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자주성과 주체성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장애인동아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 "부부싸움 때마다 경찰 와,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상견례 땐 뺨 맞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