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3.6℃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1.0℃
  • 맑음창원 12.5℃
  • 맑음광주 ℃
  • 맑음부산 13.8℃
  • 맑음통영 14.0℃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4.4℃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3℃
  • 맑음김해시 13.2℃
  • 맑음북창원 12.6℃
  • 맑음양산시 14.7℃
  • 맑음강진군 13.5℃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12.2℃
  • 맑음거창 11.5℃
  • 맑음합천 13.4℃
  • 맑음밀양 12.6℃
  • 맑음산청 11.7℃
  • 맑음거제 12.8℃
  • 맑음남해 13.8℃
기상청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 설맞이 환경캠페인 및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행사 개최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양주시가 지난 20일 양주관아지 일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맞이 환경캠페인’ 및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양주관아지 주변 쓰레기 등을 정리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특히, 양주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주시의 노력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인만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 보호와 지역 발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양주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양주시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비롯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 "부부싸움 때마다 경찰 와,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상견례 땐 뺨 맞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