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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기후변화체험관・자원순환센터 현장 방문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자원순환센터의 안전한 운영 당부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제281회 임시회 회기 중인 1월 17일, 기후변화체험관과 자원순환센터를 현장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체험관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자원순환센터의 안전한 관리와 현대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

 

도시교통위원회에서 방문한 부천시 기후변화체험관은 2013년 최초로 개관했으나 시설 노후화로 지난해 리모델링을 거쳐 11월에 재개관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전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방문한 의원들은 단순 관람이 아닌 체험 중심의 운영 방식을 높이 평가하고 기후 위기의 중요성 체득 및 시민 공감대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의견을 나눴다.

 

부천시의 대표적인 환경 기초시설인 자원순환센터는 2000년에 처음 조성되어 25년째 운영 중으로 부천시 전역에서 수거한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등을 선별하여 처리하고 있다.

 

자원순환센터에 있는 소각시설은 하루 3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나, 내구연한이 다가오고 있어 소각로와 재활용 선별장을 비롯한 주요 시설을 전면 재시공하는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내부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2030년경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 고효율 자원순환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최의열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부천시 자원순환센터는 신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시설 기능뿐만 아니라 외부 경관과 건축 형태에도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며, “오스트리아 슈피텔라우(Spittelau) 소각장처럼 단순한 자원순환시설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선진국형 시설로 조성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2025년도에도 겉으로는 쉽게 보이지 않지만,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사회기반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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