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3.6℃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1.0℃
  • 맑음창원 12.5℃
  • 맑음광주 ℃
  • 맑음부산 13.8℃
  • 맑음통영 14.0℃
  • 맑음고창 12.3℃
  • 맑음제주 14.4℃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3℃
  • 맑음김해시 13.2℃
  • 맑음북창원 12.6℃
  • 맑음양산시 14.7℃
  • 맑음강진군 13.5℃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12.2℃
  • 맑음거창 11.5℃
  • 맑음합천 13.4℃
  • 맑음밀양 12.6℃
  • 맑음산청 11.7℃
  • 맑음거제 12.8℃
  • 맑음남해 13.8℃
기상청 제공

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의원 발의 ‘일반산업단지 관리 조례안’, 상임위 통과

21일 제295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서 원안 가결... 일반산업단지의 효율적 운영·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일반산업단지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제295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으로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안산시장이 관리권자인 팔곡일반산업단지가 올해 안으로 조성이 완료될 예정임에 따라,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관리업무 및 관리위탁 내용을 규정하여 체계적으로 일반산업단지를 관리함으로써 지속적인 산업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례안에서 조례의 적용 범위는 ‘산업직접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안산시장이 관리권자인 일반산업단지로 한정됐다. 이에 따라 조례의 적용을 받는 산업단지는 팔곡일반산업단지와 안산신길일반산업단지 등 두 곳으로 정해졌다.

 

또 향후 효율적인 산업단지의 관리를 위해 관리권자인 안산시장으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할 수 있는 관리기관을 지방공기업 등으로 정해 상위법령과 상충이 없도록 했으며 관리업무 위탁 시 필요한 재정적 지원 근거 역시 마련됐다.

 

아울러 일반산업단지 입주업체에 대한 지도·감독에 관한 사항도 조례안에 포함됐다.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7일 이 조례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실시한 데 이어 21일 조례안이 법적 합리성과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부대의견을 달아 원안 가결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송바우나 의원은 “경기도지사가 관리권자인 반월도금일반산업단지를 제외하고 현행 법률에 따라 안산시장이 관리권자로 조성 과정에 있는 팔곡일반산업단지와 안산시길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조례안을 준비했다”며 “이 조례를 통해 안산시 일반산업단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지원의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조례안의 최종 의결은 22일 열리는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뤄진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 "부부싸움 때마다 경찰 와,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상견례 땐 뺨 맞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