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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

물가안정, 비상진료, 재난대비 등 11개 분야 대책 마련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과천시는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설 연휴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물가 안정, 비상 진료, 재난 대비, 교통 수송, 청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1개 분야에 86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우선, 시는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가격을 중점 관리하고, 물가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을 한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지역화폐 ‘과천토리’ 인센티브를 10% 상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과천시 보건소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기상 예비특보와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내 유관기관과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한파 특보 시 시청 1층에 24시간 응급대피소를 운영해 취약계층 보호에 힘쓴다.

 

또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안부 확인 체계를 강화하여 연휴 기간에도 촘촘한 안전망을 유지한다.

 

교통 편의를 위해 연휴 기간 마을버스와 시내버스(1번, 6번, 7번)는 정상 운행된다. 다만, 2번, 3번, 5번 버스는 설 당일(1월 29일) 운행을 중단하며, 8-1번 버스는 감축 운행된다. 일반쓰레기는 25일, 27일, 28일에 수거되며, 재활용쓰레기는 25일과 27일에 수거된다.

 

설 연휴 동안 당직 의료기관, 휴일 지킴이 약국,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운행 정보 등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과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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