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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들과 우리 동네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대학’ 운영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생연1동 주민들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를 살리기 위한 ‘생연1동 주민참여형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과에서 주관하는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연1동의 노후된 구역을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대학은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월 21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5회차(1월 21일, 2월 3일, 2월 10일, 2월 17일, 2월 24일)로 18시 30분에서 20시까지 운영하며, 생연1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사업계획은 4월 중 공모 신청하여 최종 선정되면 2025년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주민분들께서 제시해주시는 다양하고 좋은 의견들은 이번 사업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예정이다”라면서, “노후된 생연1동 마을이 도시재생으로 활력이 생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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