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12월 1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실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천 방향을 함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 김영철 센터장이 맡아 지속가능발전의 기본 개념, 지속가능한 사회의 의미, ESG의 등장 배경, 국가 지속가능발전 목표 등을 타 지자체의 추진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했으며, 특히 합천군과 관련해서는 농업·생산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중심으로 보다 자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을 환경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경제·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군민과 행정이 함께 공통된 인식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군민들이 지속가능발전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계기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22일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이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것으로, 기탁식에는 조수일 이사장을 비롯해 신상근, 하경호, 조대성, 김성필, 강산하 부장과 김용원 팀장이 참석하여 그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조수일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에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따뜻한 이웃사랑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19일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2025년 재해구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난 대응의 기본 원칙부터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까지 폭넓게 다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국가재난 유형과 구호활동 체계의 이해 △재해구호 조직 역할 및 자원봉사 △ 재난 및 위기관리 리더십 등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은 지난 7월 호우피해를 겪으며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고, 재해구호가 단순한 복구 지원을 넘어 군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공공서비스라는 점을 느꼈다. 재난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합천군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현장 실무 중심’의 재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22일 이병국, 류현영, 이재호 씨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합천중학교 제43회 졸업 동창생으로,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병국, 류현영, 이재호 씨는 “오랜 친구들과 함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회장 양숙희)가 22일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연말 다과나눔행사’ 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 아동위원들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다과세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합천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며, 어른들이 항상 옆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양숙희 아동위원협의회장은 “연말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아동위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합천군에서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체험 프로그램 '포근포근 옥전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포근포근 옥전공방'은 옥전고분군과 가야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유물과 역사 이야기를 체험 활동과 연계해 창의력과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12월 20일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내 손안의 옥전고분군 – 스노우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합천박물관은 이번 1회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확인된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겨울방학 동안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2회차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0일 ‘합천의 시간을 엮다 – 커피박 노리개 만들기’를 주제로, 이어 3회차는 2026년 1월 17일 ‘옥전공방 토기 장인 – 토기 만들기’ 체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합천박물관 관계자는 “포근포근 옥전공방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즐거운 체험 공간으로 인식하고, 지역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최근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유례없는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안전 확보와 미래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다. 특히 수해복구와 군민 일상 회복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면서도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한 결과, 각종 공모사업과 기관 평가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군정 전반의 추진력과 실행력을 분명하게 입증한 한 해로 평가받고 있다. 각종 평가에서 확인된 군정 성과… 행정·복지·관광·안전 등 전 분야에서 두각 합천군은 올해 중앙부처와 경상남도 등으로부터 총 24여 건의 우수 성과를 인정받으며 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 먼저,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행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2024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평가와 2024 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2024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는 경남 군부 1위를 차지하며 행정혁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을 대외적으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18일 영산 조용기 재단에서 관내 중식 제공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달받은 백미(10kg) 600포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미 전달은 영산 조영기 자선 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인 ‘미소 나눔 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합천군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재단의 협조 요청에 따라 △대상 시설의 현황을 공유하고, △배부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여 △배부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생각 해 나눔을 실천 해 주시는 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대상 경로당에 백미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현태)는 17일을 마지막으로 2025년 돌봄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반찬 서비스를 마무리했다. 사랑의 반찬 서비스는 2014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지속되어 온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기적인 특성화 사업으로, 부모자원봉사단이 격주마다 반찬을 만들어 청소년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 날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자원봉사단이 준비한 선물세트와 지역업체의 후원 물품까지 함께 지원하여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준비했다. 반찬을 제공받은 청소년들은 “지원받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배고프지 않았고,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셔서 외롭지 않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현태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한해 동안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러 기관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상담, 교육 및 예방 활동프로그램과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 중이며, 상담을 원하는 청소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18일, 합천군 합천읍에 소재한 순할머니 손칼국수 임재주·조인숙 대표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재주·조인숙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에 앞장서는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임재주·조인숙 대표는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할머니 손칼국수’는 감염병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식당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22년도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식당이기도 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