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여성평화그룹(대표 김남희 IWPG)은 지난 23일 진주교대 교육문화관에서 강태영 (IWPG 부산동부 본부장), 각 기관의 단체장, 국회예비후보, 시의원, 여성평화그룹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IWPG 진주지부 창단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은 색소폰 연주등 다양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 인사말, IWPG소개영상과 진주지부 활동영상 등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창단식에 참석한 여성그룹 회원들은 인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평화운동과 전쟁종식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IWPG 세계여성평화그룹은 여성이 가진 생명력과 포용력으로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전쟁을 종식하고 후대에 평화의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창설된 비영리 국제평화기구이다. IWPG는 대한민국을 본부로 전세계 41개국 97지부 95개의 협력 단체와 평화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활발한 평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직업의 여성과 여대생,주부를 중심으로 복지봉사,교육프로그램 연구,개발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여성문화 의식을 높이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여성평화그룹은 국경.인종.종교의 경계를 넘어 다같이 평화의 사자가 되어 전쟁종식 세계
경남교육청은 창원 한마음병원이 지난 21일 박종훈 교육감에게 교복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교복지원금은 2016학년도 중·고 신입생 저소득층 학생 1,333명에게 15만원씩 지급해 교복 구입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 도교육청은 창원한마음병원 교복 지원사업이 총 10억원의 6,665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은 지난 1996년부터 한마음나눔회를 발족해 장학사업을 비롯해 ▲소년소녀가장 생활비 지원 ▲시설아동지원 ▲독거노인돕기 ▲환경 정화활동 ▲의료지원사업 등 여러 가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최장기간 자원봉사인증과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은 “한마음 병원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학생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과 임직원의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끊임없는 봉사와 나눔은 사회공헌 사업의 귀감이다”고 언급했다.
경남교육청은 2016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자공고) 합격자의 추첨배정 결과를 22일 오전 11시 발표한다고 밝혔다. 2016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자공고) 4개 학군 합격자는 총 1만5,844명으로 ▲1학군 5,584명(창원) ▲2학군 3,356명(옛 마산) ▲3학군 3,092명(진주) ▲4학군 3,812명(김해)이라고 언급했다 평준화지역 합격자 등록 기간은 1월 25일∼2월 1일이며 만약 합격자가 이 기간 내 등록하지 않으면 입학포기로 간주되고 포기자는 2016학년도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없으므로 등록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탈락자는 1월 25일∼27일 추가모집을 실시하는 학교장 전형 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경남교육청 유승규 중등교육과장은 “평준화지역 일반고 교감워크숍을 통해 각 학교별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교육력 제고방안을 학교홈페이지에 탑재, 안내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했다”고 말했다.
통영교육청은 거제·고성·남해 등 4개 교육청과 연합해 18~ 19일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중학교 교사 93명을 대상으로 배움중심수업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무연수는 중등교사의 배움 중심 수업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직무연수의 주요 내용은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유명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의 형태로 연수가 진행됐다고 언급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직무연수를 통해 알게 된 배움중심수업 기법과 평가 방법 등을 앞으로 학교에서 적용하여 발전적인 수업을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통영교육청 김상권 교육장은“이번 연수가 여러 선생님들께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학교 현장이 배움이 즐거운 학교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연수 결과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 경상대(GNUㆍ총장 직무대리 정병훈)는 진주비봉로타리클럽과 공동으로 필리핀 산토 토마스 市 일원에서 동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은 경상대 의전원 교직원 7명, 경상대학교병원 직원 6명, 진주비봉로타리클럽 회원 25명, 재학생 2명, 일반인 5명 등 모두 45명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경상대 의전원은 의료진 파견과 업무지원을 맡고 비봉로타리클럽은 대민지원을 맡았다고 언급했다. 경상대 의전원 관계자는 “학생해외봉사활동에 의료봉사를 추가 시행함으로써 봉사의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현지 주민과 학생들에게 보건ㆍ위생 교육으로 의료봉사의 시너지 효과도 도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진주 삼현여고(교장 김태기)는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일반고교육역량강화 우수프로그램 운영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반고교육역량강화사업은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 학부모의 교육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정부의 중요 교육정책사업이자 교육감 공약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주관으로 일반고의 우수프로그램 일반화와 다양성 확대를 위해 계획됐다고 전했다. 삼현여고의 우수프로그램 주제는 ‘배움이 즐거운 4H+3H=7H 프로젝트 구현’으로, 4H는 Heart(마음), Hope(희망), Harmony(화합), Happiness(행복)의 영어 이니셜이며 3H는 Samhyun(삼현;三賢) 즉, Hyunmin(현민), Hyuncheo(현처), Hyunmo(현모)의 이니셜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우수 사례발표에서 참석한 교육관계자들의 이목도 무감독시험, 무인매점운영과 같은 양심회복·인성교육프로그램과 함께 학교폭력 0%, 학업중단율 0%, 기초학력미달율 0% 라는 놀라운 교육성과에 집중됐다. 삼현여고는 2016년 교육과제로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집중교육과정 운영’과 &lsq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중)은 지난 18일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 및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밀양교육 지원계획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태중 교육장은 밀양교육지원청은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가꾸는 밀양교육」의 비전으로‘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밀양교육’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밀양교육의 방향을 내고장 밀양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며 ‘밀양얼 사랑 교육’프로젝트로 밀양의 얼을 배우고 문화와 삶이 어우러지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력 돋움 교육’으로 미래의 꿈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밀양인 육성이라는 큰 줄기로 전체적인 밀양 교육에 대해 밑그림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바탕위에 학생들이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국가와 민족의 큰 재목으로 키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고 있는 동아리 대표자 60여명과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진주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대표자들이 이창희 진주시장을 초청해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 시책 및 시정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는 7개 분야 37개 동아리에서 6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하반기 성과발표회,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체험활동, 가요댄스경연대회, 암벽등반대회, 역량강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비롯하여 자신의 소질과 개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2016년 자유학기제의 전면 시행에 따라 영어전자도서관, 월아산목재문화체험장, 진양호진로체험관 조성등 체험 및 역량강화 인프라 구축과 함께 청소년들이 내일의 희망을 키워가는 건강한 삶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주카데미는 지난 4~ 16일 초등학생 80명, 중학생 160명, 고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사천 KB연수원에서 실시한 겨울방학 진로코칭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진로코칭캠프는 학생들의 꿈을 구체화 시키고, 목표를 세워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자기주도적 캠프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프에서 초 ․ 중학생들에게는 다중지능검사 및 자신만의 강점찾기, 직업세계 탐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합리적인 진로설계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특히 고등학생들에게는 진로적성검사, 학과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5명의 교수진의 실제 면접상황을 미리 경험하는 면접 시뮬레이션으로 입시 및 취업 면접에 대비할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학과탐색으로 학습과 진학에 있어서 스스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캠프 3일째는『부모님과 함께하는 진로캠프』를 개최해 부모님들을 위한 전문강사의 특강과 소통의 장이 마련돼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해 학부모들의 큰 갈채를 받았다. 진로캠프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은 “새해에 새로운 각오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용기로 새롭게 시작한다면 그 속에 기적이 숨어있으리라 믿는다.”며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국민신문고 민원소통분야 평가에서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국민신문고 민원소통 종합평가는 매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을 대상으로 각급 행정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적극적인 민원 관리로 소통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 부실한 민원처리를 예방하고 평가 결과와 현장과의 괴리 최소화를 위해 상·하반기 실태점검을 실시해 그 결과를 반영했다고 전했다. 경남교육청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처리에 대한 일련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해 환류하는 과정을 강화해 왔으며 전자민원창구 개편과 민원업무 담당자 연수 등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했다. 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민원인의 입장과 민원인 눈높이에 맞춰 민원을 해결하고자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