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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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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노유자시설 화재안전 현장 점검

김용수 본부장, 24일 세종우리요양원 방문…선제적 안전관리 당부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24일 연서면 소재 노유자시설 세종우리요양원에서 현장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김용수 본부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요양원 내 취약 요인을 살피고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와상환자 등 거동 불가 입소자 피난 동선 ▲구조대 등 피난기구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야간 등 취약 시간대 자체 대응 체계 구축과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용수 본부장은 “노유자시설은 이용자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워 관계인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평상시 철저한 점검과 대피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아동 일상과 밀접한 정책 추진으로 권리보장 강화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제3기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2026~2029년)에 따른 ‘2026년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의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 방향·전략, 기본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세종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유관기관, 전문가, 학부모, 아동참여위원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시행계획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인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을 기반으로 6대 정책영역, 13개 정책과제, 3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권역별 아동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운영 ▲아동·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놀이터 운영 ▲아동 참여기구 활동 활성화 ▲아동청소년 안전망 강화 등 아동의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이 포함됐다. 총 사업비는 157억 1,000만 원 규모로, 국비 36%, 시비 64%가 투입된다. 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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