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는 건강한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에 소재를 두고 5인 이상이 참여하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활동 도서, △독서 모임 공간 제공, △동아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문학탐방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거제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열린마당-독서동아리’게시판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세영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단순한 독서 모임을 넘어 지역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서동아리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하청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월 14일까지 2026년 청소년 활동을 이끌어갈 청소년활동지원단“MATE”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MATE”는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자치기구이다. 대상은 청소년활동에 관심있는 20세(07년생)~34세(93년생) 10명 내외이며, 3월부터 12월까지 약10개월간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전문교육, △정기회의, △자기 주도 프로젝트 기획‧운영,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으로 안전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단원들에게는 청소년 활동 전문가로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단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 및 창의성 특강 △디지털 역량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 등 단계별 전문 교육 과정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단원 특혜로는 △위촉장 수여(관장), △활동에 따른 봉사 시간 부여, △우수활동자 표창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 포스터 및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보건소는 3040세대(1977년생~1996년생)를 대상으로 비만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근육테크 탄탄바디'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 체지방률 28% 이상, 남성 체지방률 20% 이상인 비만 관리 대상 주민들의 근력 강화와 체지방 감소를 통해 건강 상태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스쿼트, 런지 등 다양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포함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 모집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운동 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주간 주 2회 거제시보건소 3층 보건홀에서 진행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근육테크 탄탄바디 1기'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비만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모든 참여자가 서로를 격려하며 활기차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에 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등 세부사항은 보건소 2층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19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시민 중 허약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병) 및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거제시에 주소를 둔 스마트폰 소지자에 한해서이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자가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오늘건강 앱(APP)과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사전 건강스크리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허약 정도 및 건강행태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를 배부하고 건강관리 전용 앱을 통해 자동 전송된 데이터를 확인하여 담당 간호사가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AI·IoT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이 집에서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건강 돌봄 서비스”라며 “ 일상 속에서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기능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중심 재활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거제시보건소 내에 위치한 재활치료센터는 뇌졸중, 근골계질환, 사고 후유증 등으로 재활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재활치료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재활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등록 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재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재활치료센터 운영과 함께 재활기구 무료 대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휠체어, 보행기, 목발, 네발지팡이 등 재활기구를 1회 최대 1개월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연장도 가능하다. 강미정건강증진과장은 “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대여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보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는 2021년부터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건강 100세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8명을 2월 2일 참여자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9개면 215개 경로당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지역 여건 속에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기기 조작의 어려움 없이 건강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복지 사업이다. 올해도 의료 또는 복지 분야 자격증과 실무 경력을 갖춘 신중장년 전문가 8명을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로 채용했다. 이들은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건강 측정 지원, 측정 결과 기반 건강 상담, 보건소 및 의료기관 연계 등 현장 밀착형 건강 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 거제시는 2021년부터 스마트경로당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신중장년 인력을 투입하여 기계적인 서비스에 휴먼 케어를 결합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2026년에는 지킴이 8명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기존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사업의 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는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농업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도시농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반]과 [도시농업 전문가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반은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총 10회) 진행되며, 텃밭 농사, 작물 이해, 토양과 비료, 재배관리 등의 내용을 다룬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전문가반은 3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총 20회) 운영된다. 교육은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진행되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친환경농업, 작물 재배 심화이론,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의 내용을 배우며, 국가기술자격증(기능사 이상)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 특히 전문가반 교육을 80시간 이상(이론 40시간, 실습 40시간) 이수하면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민축구단(대표이사 김종운, 단장 김한주)이 2026시즌 출정식을 통해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30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 시의원, 구단 관계자와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26시즌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K4리그는 총 13개팀이 참가해 각 팀당 24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축구단으로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회원 가입 및 문의는 시민축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는 2일 관내 식당에서 민기식 부시장의 주재로'제7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홍보단'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7기 홍보단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효과적인 시정 홍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보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활동 계획 안내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홍보단으로서의 역할과 자긍심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거제시의 얼굴이자 홍보대사”라며“SNS를 통해 거제의 숨은 명소와 다양한 이야기들을 창의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거제시는 홍보단 여러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함께 소통하며 거제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7기 거제시 소셜미디어 홍보단은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SNS를 통해 거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할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는 경남 시부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3년간 총 9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보장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거제시는 ‘일상 속 배움을 통한 장애인의 꿈 실현, 거제의 하(하루하루 쌓는 배움)·루(누리가 행복한 삶)·일(일상 속 평생학습)·과(과정을 실천하는) LIFE+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거제’라는 비전하에, 장애인의 삶 전반과 연계된 평생학습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거제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립기술, 직업역량 강화, 문화예술, 디지털 활용 교육 등 일상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과정이 포함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율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