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 거제시는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 슬로건을 걸고 이를 기념코자 오는 3월 24일 부터 29일 까지 6일동안 '위더스제약 2022 평화의도시거제 민속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일자 : 2022.3.24.(목)~3.29.(화) 장소 : 거제시체육관(실내체육관) 입장표 : 무료 (경기장 입장 가능) 주최/주관/후원 : 대한씨름협회 / 거제시체육회 / 거제시 중계방송 : 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샅바TV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가능 대회문의 : 거제시 생활체육과(055-639-3783) https://geojessireum.modoo.at/ 거제시체육관(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씨름협회가 주관며 남자부4체급경기와 여자부3체급경기에 이어 단체전경기로 진행된다. 대회일정은 24일 태백장사예선, 25일 태백장사결정전 및 개막식(오후5시), 26일 금강장사결정전, 27일 한라장사결정전, 28일 백두장사결정전, 29일 여자부 매화·국화·무궁화급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경기는 모두 무료입장이고 유튜브체널 샅바TV를 통해 실시간 시청 가능하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될 예정이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경남신용보증재단이나 시중은행을 사칭하는 가짜 정부지원 대출 문자가 ‘긴급생활안정자금’, ‘2차 방역지원금’ 명목으로 무작위로 배포되고 있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당 가짜 문자들은 수수료 명목으로 입금을 요구하는 사기이거나 불법대부업 중개를 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해당 문자를 받은 경우 문자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인터넷 주소를 클릭해서는 안 된다. 만약 사칭문자에 응했을 경우에는 118(불법스팸신고센터), 112(경찰청), 1332(금융감독원) 등으로 신고하면 대응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정부가 제공하는 저금리 소상공인 정책자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https://ols.sbiz.or.kr/), 경남신용보증재단(https://gnsinbo.or.kr), 신용보증재단 중앙회(http://www.koreg.or.kr), 시중은행 등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한편, 경상남도는 사업장 운용에 소요되는 자금이 필요한 저신용‧저소득‧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https:/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지원금 2차 신청․접수 기간을 당초 2월 25일에서 3월 25일까지 1개월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은 방역패스 전면 실시에 따라 qr코드 확인용 단말기 등을 의무 구비해야 하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방역 패스 의무도입 대상인 16개 업종*을 영위하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작년 12월 3일 이후 구입한 qr코드 확인용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 관련 물품 구매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 업종 :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카지노‧경륜‧경정‧경마장, 식당·카페, 학원,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 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 2차 신청기간에는 (1) 지난 1차 신청기간(1. 17.~2. 6.)에 지원 대상자로 시․군에서 문자는 수신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경우, (2)실제 방역 패스 의무 도입 시설을 운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 국민들이 안전하게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야외 안심여행지 18곳을 추천‧소개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안전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숨겨진 야외 관광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봄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경남 야외 안심여행지에서 봄을 만나러 지금 떠나보자. 숲 향기 가득한 자연학습장 - 경상남도 수목원(진주) = 3,340여종의 식물과 야생동물관찰원, 산림박물관, 생태온실, 무궁화홍보관, 열대식물원 등 다양한 공간이 주제별로 조성되어 있다. 교육용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받는 곳이다. 주기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출입과 퇴장이 정해진 입구로만 가능하여 자연스럽게 일방향 관람이 이루어져 안전하게 봄을 즐길 수 있다. 한려수도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 이순신공원(통영) =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졌던 이순신공원 내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따라 걸어오르면 화사하게 봄을 물들이는 벚꽃과 호수같이 잔잔한 통영 앞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바닷길을 낀 오솔길을 따라 봄을 만끽하다보면 녹색성장
[경남도민뉴스] 거창군 소재 A병원에서 여성이 진료를 받다가 숨져 유족들이 의료진에게 책임이 있다며 병원을 상대로 형사고발한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 측은 숨진 여성은 60대 척추장애 5급 장애인으로 장애인이기에 병원이 홀대한 것 아니냐는 의심과 진료거부, 대기 시간 지연으로 인한 환자의 병세 악화와 등의 과실로 의한 의료 사고의 가능성을 제기한 상태다. 경찰은 유족 측이 의료사고 의혹을 제기하자 지난 22일 부검을 실시하는 등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유족 측에 따르면 23일 숨진 여성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으로 지난 18일 밤 11시 기침 증상이 있어 거창군 소재 A병원 야간진료소를 방문해 진료를 요구했다. A병원은 환자가 기침을 하자 코로나19 신속 항원검사를 해야 하는데 담당 직원이 퇴근을 해 내일 아침에 다시 오라고 했다. 진료를 받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간 이 여성은 다음 날인 19일 오전 병원을 재방문해 신속 항원검사를 받았고, 항원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진료를 받던 중 숨졌다. 유족 측은 환자가 첫 번째 방문한 지난 18일 병원이 진료를 하지 않은 것과 병원을 다시 찾은 19일 보통 20~30분 정도
[경남도민뉴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 즉 음식관광, 즉 식도락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지가 있는 함양 여행에서도 ‘흑돼지음식’ 은 ‘먹킷리스트’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여행으로 꼽힌다. 고산지대에서 사육되고 청정 자연을 벗 삼는 최적의 환경에서 자라는 지리산 흑돼지는 유독 그 식감이 쫄깃하고 근육 내 촘촘한 지방의 풍미가 일품이다. 이 같이 뛰어난 육질로 이름난 지리산 흑돼지의 본향이 바로 함양군이다. 함양군은 우수한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지리산 흑돼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함양 지리산마천 흑돼지를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여 지리산과 연계한 음식관광단지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함양 지리산 마천 흑돼지촌으로 오세요 예로부터 지리산 흑돼지를 으뜸으로 손꼽았으며, 그 중에서 지리산 함양에서 생산되는 흑돼지를 최고로 꼽았다. 함양군은 지리산 아래 마천면에서 유래된 지역 특화 음식인 흑돼지를 지리산과 연계한 함양군의 대표 음식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마천면 천왕봉로 일원의 흑돼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리산흑돼지 전문음식점을 선정하고, 이들을 한데 묶어 음식특화거리인 ‘지리산마천흑돼지촌’을
[경남도민뉴스] 경남도는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지정 4년 차를 맞아 그간의 r&d 혁신노력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특구의 고도화에 더욱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소특구는 과기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역 혁신 클러스터를 일컫는 개념으로 특구 내 산·학·연 간의 협업으로 동반 상승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조성된다. 경남도는 지난 19년 창원, 김해, 진주 3곳이 지정된 이래 신기술 창출과 사업화 촉진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3년간의 성과】 경남도는 2020년부터 총 356억 원을 투자하여(국비 296억 원 포함) 지역별 특화분야에 기반한 기술개발, 기술이전사업화(r&bd*), 강소형 기술창업, 성장지원 등을 추진하였다. r&bd(research and business development) : 제품화·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그 결과 60개의 연구소 기업이 설립되고 기술이전사업화를 위해 총 67개사를 선정·지원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창업을 장려하여 강소형 기업 80개사가 새롭게 태어났다. 또한 경남도는 그간 강소특구의 내실화를 위해 선도기업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다. 대웅제
[경남도민뉴스] 지난 2일 거창읍 중앙리 주택가에서 중학생이 친구와 공유킥보드를 타다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다행히 경상으로 끝났지만 아찔한 순간이었다. 문제는 사고 이후부터다. 사고 차량 수리비 100여만 원과 동승한 친구의 치료비까지 부담하고, 심지어 경찰에 신고 시 범침금까지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차량 운전자의 과실도 있지만 사고 낸 중학생은 16세로 면허가 없다는 것이다. 잘못을 가려지기도 전에 부모로서는 차를 수리해주고 무마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 금치 못했다. 공유킥보드 주요 고객은 미성년자인 중, 고등학생들이고 사고 낸 중학생에게 확인 결과 킥보드 대여 시 간단한 어플 가입만으로 회원이 되어 빌려서 타고 성인인증 체크란은 있지만 형식이고, 면허증 유무의 확인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 받으면 끝인 것이다. 공유 킥보드 업체 S사측은 "면허증 유무와 초, 중, 고등학생이 우리의 공유 킥보드를 타다가 다쳐도 법적으로는 (회사측) 전혀 책임이 없고, 보험 혜택을 못 받는 게 안타까울 뿐" 라고 발언했다. S사로부터 미성년자의 공유킥보드 사용을 우려하자 들은 대답이다. 작년
[경남도민뉴스]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새롭고 혁신적인 관광기업을 발굴하고, 관광분야 창업 확산을 통해 경남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2022년 경남관광스타트업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관광스타트업 공모 접수 기간은 2월 3일부터 3월 4일 14시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 예비 관광스타트업(예비창업자) -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9년 미만의 경남 소재 기업) 및 지역상생 관광벤처(관광벤처 인증기업) 3개 부문으로, 총 14개 내외 기업을 선정한다. 공모요건 및 신청서류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s://gyeongnam.tour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를 위해 2월 18일 14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2월 17일 오후 4시까지 전화(055-277-8416)로 신청하면 된다. 관광스타트업으로 선정되면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창원시 성산구 소재) 내 사무공간(회의실, 비즈니스센터 등)을 무상으로 이용하면서 컨설팅, 홍보마케팅, 판로개척, 투자유치 등 역량강화를 위한
[경남도민뉴스] 경남도는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첨단산학단지 부지 내에 천연물안전관리원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연물안전관리원은 총사업비 291억 원 중 건축공사비 149억 원으로 3,12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축 연면적 5,500㎡ 규모로 2024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의 국고보조사업으로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55억 원을 부담하고 부산대학교는 부지 무상제공과 건축물의 건립·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기본설계용역비를 확보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천연물안전관리원 건립을 위한 “종합로드맵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하여 사업의 추진방향과 세부 추진계획 등을 수립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 실시설계용역비와 건축 공사비 등 국비 1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천연물안전관리원 구축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올해 경남도, 양산시 및 부산대학교에서는 상반기 중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거쳐 하반기에 설계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며, 내년 1월 건축공사 착공을 목표로 전담조직을 구성하는 등 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