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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25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실시

신간·베스트셀러 등 인기 전자도서 12만 종 대출 가능
경남통합전자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1인 월 10권, 14일간 이용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대표도서관(관장 신민철)은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지역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온라인에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2025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오는 2월 1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교보문고와 연계해 신간·베스트셀러 등 전자도서 12만 종을 제공한다. 기존(소장형) 전자책 서비스와 달리 대출 인원 제한이 없어 도서 반납을 기다리지 않고 즉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매달 업데이트 되는 약 2천 종의 도서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도민 독서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도민은 PC 또는 모바일에서 월 최대 10권(전자책 5, 오디오북 5)을 14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된 전자도서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 반납된다.

 

신민철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 서비스로 경남도민의 책 읽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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