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5.4℃
  • 황사서울 10.6℃
  • 황사대전 14.8℃
  • 구름많음대구 21.1℃
  • 맑음울산 21.9℃
  • 맑음창원 19.7℃
  • 황사광주 15.5℃
  • 맑음부산 18.2℃
  • 맑음통영 17.7℃
  • 구름많음고창 11.7℃
  • 흐림제주 14.4℃
  • 맑음진주 21.3℃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3.8℃
  • 맑음김해시 20.1℃
  • 맑음북창원 21.3℃
  • 맑음양산시 21.1℃
  • 맑음강진군 16.2℃
  • 맑음의령군 20.3℃
  • 맑음함양군 14.9℃
  • 맑음경주시 23.1℃
  • 구름많음거창 14.5℃
  • 맑음합천 21.0℃
  • 맑음밀양 23.0℃
  • 맑음산청 18.7℃
  • 맑음거제 16.7℃
  • 맑음남해 19.2℃
기상청 제공

산청군, 앉은키밀·딸기 활용 제과 교육 돌입 우수성 홍보·지역 소비 촉진 등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14일 앉은키밀과 딸기를 활용한 제과 가공 실습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 토종밀인 앉은키밀과 산청 특산물인 산청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공 기술 보급으로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8일까지 앉은키밀의 원료특성과 개발 배경, 재배현황 등 이론교육과 앉은키밀을 이용한 산청딸기 다쿠와즈 실습교육 등이 이뤄진다.

 

산청군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다양한 가공 기술을 확산하고 수입 밀가루를 대체하고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