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20.0℃
  • 흐림강릉 15.9℃
  • 흐림서울 20.0℃
  • 대전 17.2℃
  • 대구 15.2℃
  • 울산 14.8℃
  • 창원 14.7℃
  • 광주 13.7℃
  • 부산 14.9℃
  • 흐림통영 13.1℃
  • 흐림고창 12.8℃
  • 제주 17.3℃
  • 흐림진주 12.2℃
  • 흐림강화 17.8℃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5.1℃
  • 흐림김해시 15.4℃
  • 흐림북창원 15.2℃
  • 흐림양산시 17.8℃
  • 흐림강진군 13.4℃
  • 흐림의령군 13.0℃
  • 흐림함양군 10.9℃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창 10.9℃
  • 흐림합천 13.0℃
  • 흐림밀양 17.6℃
  • 흐림산청 11.2℃
  • 흐림거제 13.5℃
  • 흐림남해 12.4℃
기상청 제공

의령군,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 2기’ 성공 개최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이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2025년 ‘뭉쳐야청춘 프로젝트’ 행사 2기가 지난 24일 의령군 칠곡면에 위치한 신포숲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뭉쳐야청춘 프로젝트는 바쁜 일상 속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춘남녀에게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열어주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됐다.

 

뭉쳐야청춘 프로젝트는 올해 총 2차례에 걸쳐 총 60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네트워킹 워크숍, △피자파티 및 버스킹공연, △원데이클래스(도자기 페인팅),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등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모인 20~39세 사이의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청년 30여 명은 자연스러운 소통과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만족감을 나타냈고, 참가자 95%가 다음 기수에도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청년들 간 한층 더 활발한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해 꾸준히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