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흐림동두천 10.1℃
  • 맑음강릉 17.0℃
  • 황사서울 11.1℃
  • 흐림대전 12.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0.2℃
  • 맑음창원 19.4℃
  • 흐림광주 14.4℃
  • 맑음부산 18.4℃
  • 맑음통영 19.1℃
  • 구름많음고창 12.4℃
  • 맑음제주 20.1℃
  • 맑음진주 18.7℃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12.1℃
  • 흐림금산 12.9℃
  • 맑음김해시 19.0℃
  • 맑음북창원 20.3℃
  • 맑음양산시 20.3℃
  • 흐림강진군 14.3℃
  • 맑음의령군 18.6℃
  • 맑음함양군 18.2℃
  • 맑음경주시 22.4℃
  • 맑음거창 19.1℃
  • 맑음합천 20.4℃
  • 맑음밀양 20.3℃
  • 맑음산청 19.6℃
  • 맑음거제 17.1℃
  • 맑음남해 19.2℃
기상청 제공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업무협약 체결

안전한 실험·연구 환경 조성 및 연구실 안전관리 문화 확산 기여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와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연구 종사자 안전역량 강화 및 연구실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4일 오후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는 대학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및 '연구실안전법'의 이행을 관리하는 안전관리총괄부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과 축산물검사 등 축산농가의 최일선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수의전문 시험·검사기관으로 5개 지역에 걸쳐 27개 연구실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 고필옥 본부장을 비롯해 이종윤 안전관리총괄행정실장, 제길수 연구실안전관리팀장과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강광식 소장, 배재형 사무관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구실·생물 안전 관련 공동 교육 프로그램 기획 운영 ▲안전관리 분야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공유 ▲우수 사례 공유 ▲지역사회 대상 안전 캠페인 및 공공홍보 활동의 공동 추진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종사자 안전 역량 강화 및 연구실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필옥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관리 분야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공유를 통하여 연구실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