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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형 당뇨병과 함께하는 가족캠프’개최

자가관리 역량 강화와 가족 간 신뢰 형성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7월 12일에 세종충남대병원 도담홀과 세미나실에서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1형 당뇨병과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가족캠프는 세종, 충북, 충남 대전 지역의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 24명과 그 가족 등 73명이 참여하여, 자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 신뢰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제1형 당뇨병 이해와 관리 ▲영양교육 및 식사 관리 ▲운동교육 ▲‘서로의 마음을 안아 줘요’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당뇨기기 체험 부스 운영, 혈당 확인 및 식전 인슐린 주사 실습, 가족 참여 레크리에이션, 부모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의 활동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인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정보 공유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맞춤형 정보 제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당뇨병 학생과 가족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당뇨병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함은 물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제1형 당뇨 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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