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4.8℃
  • 맑음대전 16.8℃
  • 맑음대구 18.7℃
  • 맑음울산 15.4℃
  • 맑음창원 16.2℃
  • 맑음광주 17.8℃
  • 맑음부산 14.9℃
  • 맑음통영 15.3℃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14.6℃
  • 맑음진주 15.5℃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5.4℃
  • 맑음금산 15.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7.1℃
  • 맑음양산시 16.3℃
  • 맑음강진군 15.8℃
  • 맑음의령군 16.9℃
  • 맑음함양군 18.0℃
  • 맑음경주시 16.9℃
  • 맑음거창 18.3℃
  • 맑음합천 18.3℃
  • 맑음밀양 18.8℃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4.6℃
  • 맑음남해 14.5℃
기상청 제공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김해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 진행

- 청소년 자치활동 공유와 증강현실 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12일, 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하는 김해시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활동은 지역 청소년 자치기구 간의 소통과 연대를 통해 자치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 스스로의 역할과 참여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별 활동 소개, 조별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청소년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AR 스포츠인 ‘HADO 체험’을 통해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활동도 함께 펼쳐졌다.

 

청소년참여위원 및 청소년운영위원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한 지도자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활동을 존중하며 배워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교류의 장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관의 벽을 넘어 협력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의 참여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청년이 머무는 경남” 민간 건축전문가와 청년 주거정책 해법 찾는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는 20일 청년 주거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건축가회와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으로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건축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 주거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의 청년 주거정책을 공유하고,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소통 창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 주거정책 추진 방향 ▲지역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모델 발굴 ▲청년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방안 ▲민관 협력 기반 정책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발굴된 정책 과제를 도정 주요 정책과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뇌 체인지 수술 이전 아련한 과거? 수술 이후 다시 찾은 행복?!”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애틋 무릎베개’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등극하며 방송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성을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정이찬이 TOP1을, 백서라가 TOP3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면서,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