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1.4℃
  • 구름많음창원 13.2℃
  • 흐림광주 8.9℃
  • 흐림부산 14.1℃
  • 흐림통영 15.4℃
  • 구름많음고창 6.3℃
  • 흐림제주 13.2℃
  • 구름많음진주 13.0℃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7.5℃
  • 흐림김해시 12.3℃
  • 흐림북창원 13.8℃
  • 구름많음양산시 14.9℃
  • 구름많음강진군 10.8℃
  • 구름많음의령군 10.1℃
  • 구름많음함양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창 7.6℃
  • 구름많음합천 9.5℃
  • 구름많음밀양 11.3℃
  • 구름많음산청 11.1℃
  • 흐림거제 14.4℃
  • 흐림남해 15.5℃
기상청 제공

거창보호관찰소, 폭우 피해 농가 긴급 복구 사회봉사 집행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법무부 거창보호관찰소(소장 곽성채)는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와 합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총 22명을 긴급 투입해 3일째 피해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복구 지원활동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남 합천군 삼가면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총강수량 699㎜)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긴급복구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역 농협 관계자의 요청을 받아 보호관찰소 담당자가 현장답사 후 경남 합천군 삼가면 외토리 소재 폭우 피해 농가를 찾아가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 복구 지원을 하였다.

 

 거창보호관찰소 곽성채 소장은 보호관찰소에서는 집중호우 등 긴급재난 복구지원 외에도 장애인, 노약자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민생지원형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