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5.2℃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5.0℃
  • 맑음대구 16.2℃
  • 맑음울산 17.1℃
  • 맑음창원 16.4℃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6.1℃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4.7℃
  • 맑음제주 14.6℃
  • 맑음진주 17.3℃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13.7℃
  • 맑음금산 15.4℃
  • 맑음김해시 19.1℃
  • 맑음북창원 18.1℃
  • 맑음양산시 18.4℃
  • 맑음강진군 16.5℃
  • 맑음의령군 16.7℃
  • 맑음함양군 16.4℃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창 16.8℃
  • 맑음합천 16.8℃
  • 맑음밀양 17.2℃
  • 맑음산청 16.2℃
  • 맑음거제 16.5℃
  • 맑음남해 14.6℃
기상청 제공

경상남도 산림박물관, 지역 협력전시 ‘디지털 일러스트’ 展 개최

산림환경연구원, 지역주민참여 행사 일환 교육기관 협력전시 개최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9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경상남도 산림박물관에서 경남예술고등학교와 협업하여 '디지털 일러스트 학생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참여 행사의 일환으로 관내에 위치한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도모하고,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예술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진주시에 소재한 경남예술고등학교 만화 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경남예술고등학교 만화 애니메이션과는 만화, 게임, 영상 등 현대 예술을 반영한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제작 및 출판만화 등 개개인의 작품을 제작하여 공모전 및 전시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유망한 학과이다.

 

전시 작품으로는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신(태양의 신 라, 대지의 신 게브, 모성의 신 이시스 등)을 주제로 한 디지털 일러스트 작품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이 묻어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강명효 산림환경연구원장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위치한 교육기관 및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지역 협력 전시를 통해 우리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산림 미디어 콘텐츠 개발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가 개최되는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산림과 임업에 관한 자료 및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으며, 2025년 기획 전시인 숲과 나무의 기억들_목공예 미디어아트 展, 국립수목원 협력전시 스르륵 巳(사)라락_산림 생물 ‘뱀’ 展전시도 함께 운영 중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청년이 머무는 경남” 민간 건축전문가와 청년 주거정책 해법 찾는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는 20일 청년 주거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건축가회와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으로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건축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 주거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의 청년 주거정책을 공유하고,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소통 창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 주거정책 추진 방향 ▲지역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모델 발굴 ▲청년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방안 ▲민관 협력 기반 정책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발굴된 정책 과제를 도정 주요 정책과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뇌 체인지 수술 이전 아련한 과거? 수술 이후 다시 찾은 행복?!”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애틋 무릎베개’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등극하며 방송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성을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정이찬이 TOP1을, 백서라가 TOP3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면서,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