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8.0℃
  • 구름많음강릉 15.5℃
  • 흐림서울 10.6℃
  • 흐림대전 9.7℃
  • 흐림대구 10.9℃
  • 흐림울산 13.5℃
  • 흐림창원 10.2℃
  • 광주 10.7℃
  • 흐림부산 12.5℃
  • 흐림통영 11.2℃
  • 흐림고창 12.0℃
  • 제주 16.2℃
  • 흐림진주 7.8℃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8.9℃
  • 흐림김해시 11.7℃
  • 흐림북창원 11.3℃
  • 흐림양산시 11.7℃
  • 흐림강진군 10.9℃
  • 흐림의령군 7.0℃
  • 흐림함양군 7.6℃
  • 흐림경주시 9.3℃
  • 흐림거창 7.3℃
  • 흐림합천 8.0℃
  • 흐림밀양 9.7℃
  • 흐림산청 7.1℃
  • 흐림거제 13.4℃
  • 흐림남해 10.0℃
기상청 제공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가루쌀·앉은키밀, 식탁에 새바람을 불어넣다!

9월 4일~23일, 총 6회, 농촌자원분야 현장 종사자 대상 교육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국산 ‘가루쌀’과 경남 토종 밀인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공․조리 기술을 보급해 소비를 늘리고자 실습형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9월 4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원 농촌생활문화관에서 진행되며, 농촌자원분야 가공·체험·외식사업장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가루쌀․앉은키밀의 원료 특성과 재배 역사 등 이론 교육 ▵가루쌀을 활용한 죽, 수프, 튀김 등 실습 ▵앉은키밀을 활용한 칼국수, 피자, 통밀밥, 리조또 실습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직접 실습으로 가루쌀과 앉은키밀의 활용 가능성을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메뉴 개발과 상품화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쌀 소비가 줄고 수입 밀 의존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농산물의 활용 확대와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가루쌀과 앉은키밀이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비 촉진과 기술 보급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