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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 'GAM 아트 마켓' 참여 시각예술가 모집

‘경남도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4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 운영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9월 10일까지 10월 개최할 미술주간 운영을 위해 2025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 GAM 아트 마켓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은 ‘2025년 도민의 날’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축제형 행사로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미술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다채로운 미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 6건, 교육 프로그램 5건, 도슨트 30회, 문화행사 5건과 이벤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대표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경남도립미술관이 협력하여 기획한 전시와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지역 미술가들이 참여해 아트 상품을 판매하고 교육·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GAM 아트 마켓은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운영해 도민과 미술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경남도립미술관은 GAM 아트 마켓에 참여할 회화, 드로잉,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시각예술가를 오는 9월 1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경남도립미술관이 ‘경남도민의 날’을 맞이해 도민과 함께 미술로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미술관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다음 달 초 경남도립미술관 누리집(gam.gyeongnam.go.kr)과 공식 사회누리소통망(SNS)에 진행 일정을 올릴 예정이며, 별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 후 누리집에서 예약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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