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1℃
  • 구름많음강릉 15.7℃
  • 황사서울 10.7℃
  • 맑음대전 13.2℃
  • 맑음대구 20.8℃
  • 맑음울산 20.9℃
  • 맑음창원 20.1℃
  • 흐림광주 14.3℃
  • 맑음부산 18.2℃
  • 맑음통영 18.9℃
  • 구름많음고창 13.0℃
  • 맑음제주 17.6℃
  • 맑음진주 20.1℃
  • 구름많음강화 9.0℃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1.4℃
  • 맑음김해시 20.8℃
  • 맑음북창원 20.8℃
  • 맑음양산시 20.8℃
  • 맑음강진군 15.8℃
  • 맑음의령군 19.1℃
  • 맑음함양군 18.1℃
  • 맑음경주시 22.5℃
  • 맑음거창 18.4℃
  • 맑음합천 20.1℃
  • 맑음밀양 21.2℃
  • 맑음산청 21.1℃
  • 맑음거제 18.0℃
  • 맑음남해 19.6℃
기상청 제공

새마을지도자 남해군협의회 2025 아름다운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발대식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새마을지도자 남해군협의회는 지난 9일 미조면에서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아름다운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LED 전등 104개가 읍면 협의회에 배부됐다.

 

이어서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 전등을 교체했다.

 

류정수 회장은 “남해군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생활 속 작은 불편이 어르신들께는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다”며 “리모컨 전등 교체가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는 매년 개최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의 사회적 약자와 긴밀한 연결 체계를 갖춰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도움을 주고 있는 대표적인 새마을 나눔 운동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