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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하반기 주말엔 박물관 '책가도 속 숨은 행운 찾기!' 운영

9~12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초등학생 대상 박물관 주말 교육 '주말엔 박물관' '책가도 속 숨은 행운 찾기!'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립박물관은 초등학생 대상의 주말 교육 '주말엔 박물관'의 하반기 프로그램 '책가도 속 숨은 행운 찾기!'를 오는 9월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조선시대 책가도를 중심으로 전통문양을 이해하는 수업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하루 1회씩 총 4회로 진행된다. 회차별로 28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 책가도는 책과 문방사우 등 여러 기물을 함께 그린 그림으로, 조선 후기 일반 백성들의 다양한 소망을 담은 그림으로 유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부산관 미술실에 전시된 민화(책가도, 화조도 등), 도자기 등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전통 문양 이해 ▲전시실 관람 ▲나만의 책 만들기(오침안정법 활용) 등 활동으로 진행된다.

 

- ▲먼저, 박물관 교육실에서 책가도를 비롯한 조선시대 여러 가지 민화를 살펴보고 민화에 담긴 문양에 대해 학습한다.

- ▲이어 전시실로 이동해 유물에 담긴 문양을 직접 관찰하고, 활동지를 통해 문양의 의미를 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 ▲마지막으로 전통 책 제본 방식인 ‘오침안정법’으로 책을 만들고 스탬프, 스티커 등으로 책을 꾸미는 ‘나만의 책 만들기’ 체험을 한다.

 

참가 신청은 교육이 있는 매달 셋째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목요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박물관 소장품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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