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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경상남도 옥외광고대상전 개최... 창의적 디자인으로 도시를 밝히다.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해아트홀에서 열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와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창원 진해아트홀에서 '제14회 경상남도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전에는 창작광고물(모형, 디자인(설계) 및 기설치광고물), 어린이 간판그림 분야에 전국의 일반인, 대학생, 어린이 등이 참여하여 총 943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관련학과 대학교수 및 전문가 등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주식회사 디자인루리 대표 이영희씨의 ‘아름다운 이별 수목장’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창작광고물(모형) 11점, 창작광고물(디자인 설계 및 기설치 광고물) 10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간판그림 91점 등 총 113점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 이영희 씨는 “옥외광고는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도시의 얼굴이자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라며, “10회에 이어 14회에서도 대상을 받아 큰 영광이며, 젊은 광고인으로서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품격 있는 광고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상작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창원 진해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이 가운데 동상 이상 수상작은 11월 1일에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경남을 대표해 출품될 예정이다.

 

신종우 도시주택국장은 “옥외광고는 단순한 상업적 수단을 넘어 도시의 품격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이번 제14회 경상남도 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창의적 디자인이 확산되고, 지역 광고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돼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경관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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