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12.8℃
  • 황사서울 8.4℃
  • 황사대전 9.9℃
  • 황사대구 17.3℃
  • 맑음울산 20.8℃
  • 맑음창원 17.5℃
  • 황사광주 9.5℃
  • 맑음부산 17.1℃
  • 맑음통영 15.8℃
  • 맑음고창 6.5℃
  • 황사제주 13.7℃
  • 맑음진주 17.1℃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9.4℃
  • 맑음김해시 18.0℃
  • 맑음북창원 18.1℃
  • 맑음양산시 18.5℃
  • 맑음강진군 11.9℃
  • 맑음의령군 16.5℃
  • 맑음함양군 13.3℃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창 13.1℃
  • 맑음합천 16.8℃
  • 맑음밀양 19.3℃
  • 맑음산청 14.4℃
  • 맑음거제 15.3℃
  • 맑음남해 16.7℃
기상청 제공

옥천군 추석 앞두고 익명의 기부자, 따뜻한 마음 100만 원 전해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옥천군에 익명의 기부자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관내 한 주민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조용히 기탁했다.

 

신원을 밝히길 원치 않은 이 기부자는 “추석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옥천군은 이 성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용히 베푼 선행은 ‘보이지 않는 천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