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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올해도 친환경 축제로 열린다

일회용품 제로 정책 3년째 이어가며 친환경 문화 확산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대전 서구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5년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을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2023년부터 아트페스티벌에 ‘일회용품 제로 정책’을 도입해 다회용기 사용을 정착시켜 왔다.

 

지난해에는 폐기물 발생량을 약 70% 줄이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구는 올해에도 이러한 기조를 이어가는 한편, 주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도록 △다회용기 4행시 이벤트 △친환경 축제 운영 설문조사 △‘제로네컷 포토 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새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중 접수한 주민들의 의견은 향후 축제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의 향기와 환경의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서구의 대표 축제”라며 “올해도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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