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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가을철 어선안전 캠페인

어업인 인명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제고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남해군은 가을철 성어기 도래 및 '어선안전조업법' 개정에 따라 22일 창선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어업인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조업 강화를 위해 ‘어선안전 안전조업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해군을 비롯해 사천해양경찰서, 삼천포어선안전조업국, 남해군자율관리공동체와 남해군어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어선 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결의문 낭독과 결의구호 제창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점검 및 착용법 교육 △구명조끼 작동 시범 △구명동의에 관한 어업인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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