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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 개최

TV 대신 책! 우리 가족의 특별 레시피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지난 12일 ‘2025년 통영시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꾸준히 도서관을 이용하며 독서 생활화 정착에 기여한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 캠페인으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도서관에서 모범적으로 가족독서 활동을 하는 가족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통영시립도서관에서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7월까지의 대출 권수·대출 도서의 주제 균형 비율·도서 연체일 여부 등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2025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했다.

 

올해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통영시립도서관, 충무도서관, 꿈이랑도서관 각 1관 1가족으로, 총 463권을 대출한 제선호 가족과 588권을 대출한 이종민 가족, 총 603권을 대출한 성현 가족이 선정돼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가족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도서관은 온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지혜의 공간이 되도록 독서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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