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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늦가을 소풍… '댕댕 선데이' 개최

카프리초(북구 만덕동 소재) 내 반려견 운동장에서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오는 11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카프리초(북구 만덕동 소재) 내 반려견 운동장에서 '댕댕 선데이(반려동물 동반 피크닉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10.4.)'을 맞아 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개최한 ‘제1회 동물보호의 날(9.27.~28.)’의 후속 행사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도심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힐링하는 경험을 느껴볼 수 있다.

 

25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악 콘서트와 함께하는 피크닉 체험 외에도 펫 캐리커처,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댕댕놀이터(미니 어질리티 체험)를 통한 다양한 추억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다.

 

[메인행사] 국악 콘서트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동반 피크닉 체험, 제2회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수상자 5명)이 진행된다.

 

[부대행사] 또한 ▲팻 캐리커처 ▲댕댕놀이터(미니 어질리티 체험) ▲제1회, 제2회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부산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공모전에는 '반려동물-가족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주제로 120여 점이 응모됐으며, 심사를 거쳐 총 15점(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 입상 10점)을 선정했다.

 

이날은 상위 5개 작품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오늘(19일)부터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포스터 내 큐알코드로 사전 신청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혹은 멍콕 사전 신청 페이지에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한 참여자는 무료 음료 쿠폰이 제공되며, 행사장 내 소형견, 중·대형견 반려견 운동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행사장은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반려동물과 반려동물문화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가생활 확산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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