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7.5℃
  • 연무서울 4.0℃
  • 흐림대전 5.3℃
  • 구름많음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7.6℃
  • 맑음창원 7.5℃
  • 연무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통영 8.2℃
  • 맑음고창 7.9℃
  • 구름조금제주 12.0℃
  • 맑음진주 6.6℃
  • 흐림강화 4.6℃
  • 흐림보은 3.5℃
  • 구름많음금산 5.5℃
  • 맑음김해시 7.7℃
  • 맑음북창원 7.5℃
  • 맑음양산시 8.7℃
  • 맑음강진군 9.1℃
  • 맑음의령군 6.5℃
  • 맑음함양군 7.1℃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창 5.7℃
  • 맑음합천 6.5℃
  • 맑음밀양 7.7℃
  • 맑음산청 6.4℃
  • 맑음거제 7.3℃
  • 맑음남해 6.5℃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수소특화단지 기업유치 본격화! 5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일시/장소 : 2025. 11. 28.(금) 15:00~15:30 / 동해시청 본관 2층 회의실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동해시는 11월 28일 동해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 ㈜성원기업, ㈜진화메탈, ㈜GS동해전력과 함께 수소특화단지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해·삼척 액화수소 저장·운송 특화단지’ 내 기업유치와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쳬계를 구축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수소특화단지 기반시설 구축 및 행·재정적 지원 △수소특화단지 내 공장·연구소 이전·신설 투자 △수소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 발전 협력 △수소특화단지 분양·입주 여건 조성과 관련한 협력 등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 중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대표 변성진)은 국내 최초로 극저온 대유량 액화수소 밸브를 상용화한 기업이며, ㈜성원기업(대표 정종태)은 조선기자재 및 해양플랜트 부품 제조 분야에서 고체수소 저장합금 및 고체수소 저장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진화메탈(대표 유영조)은 소각로용 화격자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액화수소 저장·운송용 특수강 개발을 추진 중이며, ㈜GS동해전력(대표 황병소)은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소유권자로서 산업단지 분양 협력을 위해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특히 현재 추진 중인‘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2028년 완공되면, 입주기업의 R&D·사업화 지원은 물론 기술·제품의 안전성과 성능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수소특화단지 기업 유치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북평제2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수소특화단지로 공식 지정됐으며, 수도권 이전 기업 대상 투자보조금 2% 가산, 규제 개선, 신속한 인·허가 지원, R&D 및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글로벌 수소경제가 다소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수소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기업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이 수소특화단지에 투자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