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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장·교육전문직원 1,000여 명 대상 특강 및 정책 방향 안내

인공지능·디지털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8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도내 초·중등 학교장 및 교육전문직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반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성과 교육현장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 발전이 가져오는 사회·교육의 변화를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가 갖춰야 할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관리자 중심의 디지털 지도력과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제 사례와 방향성을 담은 강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서 2026년 경남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교육 정책 방향을 안내하며 학교 조직의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행정 사항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경남형 AI·디지털 교육 정책학교 추진 전략 ▲교원의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역량 확산 ▲데이터 기반 학교 운영 체제 구축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 등이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단위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더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인공지능 시대 교육 혁신의 성공 여부는 학교 관리자의 의지에 달려 있으며,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경남교육은 모든 학교가 미래교육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학교장 중심의 인공지능(AI)·디지털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교 조직문화 개선과 미래학교 기반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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