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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충북도내 유일‘6년 연속 A등급’선정

최우수상 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옥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도내 유일 6년 연속 A등급 지자체에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확산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지수 평가는 전국 농촌 및 도농복합형 시군 159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 공적 추진체계, 안전성 관리, 지역먹거리 소비기반 등 14개 지표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옥천군은 먹거리 계획 실현을 위한 공적 추진체계 마련, 지역 인증제도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실적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6년 연속 A등급 지자체에 선정됐다.

 

그간 군은 로컬푸드직매장, 공공급식센터, 옥천푸드 거점 가공센터, 친환경종합분석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졌으며 지역 인증제도인 옥천푸드 인증제 활성화와 생산자 조직화를 위한 각종 교육 추진에도 힘썼다.

 

또한 내년도에는 먹거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통한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와 기획생산 체계 고도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농산물 연중 공급체계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6년 연속 이어진 이번 성과는 그동안 추진해 온 푸드플랜 정책이 현장에서 꾸준히 실행된 결과로, 생산농가의 헌신과 소비자의 신뢰,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 관련 단체의 협력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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