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9.0℃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창원 -2.5℃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1.9℃
  • 구름많음통영 -0.8℃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2.9℃
  • 흐림진주 -8.3℃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0.8℃
  • 구름많음김해시 -4.6℃
  • 구름많음북창원 -2.3℃
  • 구름많음양산시 -4.0℃
  • 흐림강진군 -2.6℃
  • 흐림의령군 -10.5℃
  • 흐림함양군 -7.9℃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창 -10.6℃
  • 흐림합천 -8.3℃
  • 흐림밀양 -7.9℃
  • 구름많음산청 -8.2℃
  • 흐림거제 -1.1℃
  • 구름많음남해 -2.0℃
기상청 제공

청주시, 5회 연속 '가족친화인증' 획득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12년째… “가족친화경영 결실”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청주시는 올해에도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며, 2014년 최초 인증 이래 5회 연속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3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청주시는 2014년 이후 꾸준히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해 온 결과 2017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족친화 경영의 역사를 지속하게 됐다.

 

시는 그동안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 제도와 사업을 운영하며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선도해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업무 환경의 질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가족친화 정책을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