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6.4℃
  • 맑음강릉 12.0℃
  • 연무서울 8.8℃
  • 연무대전 9.1℃
  • 맑음대구 10.4℃
  • 맑음울산 12.4℃
  • 맑음창원 13.4℃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4.9℃
  • 맑음통영 13.9℃
  • 맑음고창 8.5℃
  • 구름많음제주 11.7℃
  • 맑음진주 10.9℃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7.6℃
  • 맑음김해시 13.4℃
  • 맑음북창원 12.9℃
  • 맑음양산시 13.2℃
  • 맑음강진군 11.1℃
  • 맑음의령군 10.4℃
  • 맑음함양군 9.1℃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창 8.8℃
  • 맑음합천 10.4℃
  • 맑음밀양 11.1℃
  • 맑음산청 8.8℃
  • 구름많음거제 11.9℃
  • 맑음남해 10.6℃
기상청 제공

거창의 뿌리, 마호운 이사의 헌신과 봉사 이야기

거창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는 이사
지역 사회의 나눔과 복지에 앞장서는 리더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마호운 이사는 자신의 고향인 거창을 삶의 뿌리이자 희망으로 삼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거창이 잘돼야 내가 행복하다"는 신념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 문화, 안전,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그의 기여는 거창 발전의 숨은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거창문화원의 이사로 재직 중인 그는 지역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전통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아림 예술제 위원회와 향토민속보존협의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보존하고 예술 활동을 장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지역 문화는 주민의 자부심입니다. 사라지는 전통을 기록하고 이어가는 일이야말로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큰 유산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전통을 지키는 것이 곧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한다.

마호운 이사는 또한 거창군 기부심사위원회,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창읍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조직에서 활동하며 주민 복지와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그의 철학은 "봉사는 거창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 아래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고 묵묵히 실천하는 것이다.

안전과 환경 분야에서도 그는 행정안전부 안전보안관, 거창군 등산협회 감사, 거창군 황강취수장 범대위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을 지키는 최전선에 서 있다. 과거에는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처장, 거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재난 예방과 시민 안전에 헌신해왔다. 그의 봉사는 단순한 의무가 아닌 '사명'이라는 것이다.

그의 오랜 노고는 여러 차례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장,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 경상남도지사 감사패, 경상남도지방경찰청장 감사장 등 그가 받은 포상은 수십 년간의 지역 헌신을 증명한다. 또한, 그는 경상남도 지방경찰청 경남수호천사로 위촉되어 지역 치안 강화와 범죄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마호운 이사는 "거창은 제 삶의 중심입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협력, 나눔으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이름은 화려하지 않지만, 그의 발자취는 거창의 곳곳에 따뜻한 빛으로 남아 있다.

 

    프로필 

거창문화원 이사

거창군 장학회 이사

거창군 등산협회 감사

거창군 황강취수장 범대위 부위원장

거창군 기부심사위원회 위원

아림 예술제 위원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거창군 위원

(사)향토민속보존협의회 이사

거창읍 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행정안전부 안전보안관

前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처장

前 경상남도 지방경찰청 경남수호천사

前 거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경남도지사 감사패 등을 수상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