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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이호선 교수 초청 ‘제177회 군민대학’ 개최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함안군은 오는 18일 오후 3시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177회 군민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대학은 이호선 교수가 초청돼 '21세기 어른의 기쁨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현대인의 정서적 문제와 관계 회복, 자기 돌봄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호선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심리 전문가로, 제이티비씨(JTBC) ‘이혼숙려캠프’와 이비에스(EBS) ‘부모클래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인생 전환기의 심리와 관계 회복에 대한 통찰을 전해왔다.

 

특히 중장년층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으로 공감을 얻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오십의 기술’,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 등이 있다.

 

함안 군민대학은 함안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으로 군민들이 자기 돌봄의 기술을 통해 인생의 후반기를 의미 있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안 군민대학은 2000년에 시작해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177회를 이어온 함안군 대표 인문 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군민과 함께 지혜를 나누고 미래를 모색하는 열린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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